본문 바로가기
여행맛집정보

세종시 대왕해물손칼국수맛집, 식당 이름 및 위치, 주요 메뉴 및 가격 안내, 대왕해물손칼국수 맛집 포인트

by mystory06830 2026. 5. 31.

[한눈에 보는 방문 핵심 요약]

  • 위치 및 분위기: 세종 고복저수지 인근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인 '대왕해물손칼국수'.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
  • 비주얼과 맛: 냄비 가득 넘치는 신선한 낙지, 오징어, 전복, 조개를 먼저 즐긴 후, 깊게 우러난 육수에 쫄깃한 수제 면발을 끓여 먹는 압도적 구성. 매콤하고 아삭한 겉절이 김치와의 조합이 일품.
  • 체험 꿀팁: 해산물은 살짝 익혀 바로 먹어야 질기지 않으며, 주말 피크 타임(12시~1시 30분) 웨이팅을 피해 조금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 식후 차로 2~3분 거리에 있는 고복저수지 수변길 산책은 필수 코스.


1. 식당 정보 및 위치

식당 이름: 대왕해물손칼국수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도신고복로 913, 1층

특징: 고복저수지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식사 후 산책이나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최적의 입지입니다.

2. 주요 메뉴 및 가격 안내

이곳의 대표 메뉴는 이름 그대로 '대왕'급 구성을 자랑하는 해물 칼국수입니다.

메뉴명,가격,특징

해물손칼국수,"1인분 14,000원~16,000원대","오징어, 낙지, 전복, 조개 등 제철 해산물이 가득"

해물파전,"15,000원 내외","겉바속촉의 정석, 칼국수와 최고의 궁합"

수제 만두,"7,000원 내외",속이 꽉 찬 담백한 맛

3. 대왕해물손칼국수 맛집 포인트

① 압도적인 해산물 양

주문을 하면 면이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냄비 가득 담긴 해산물이 먼저 나옵니다. 

조개와 오징어 등을 먼저 건져 먹은 뒤, 남은 진한 육수에 손칼국수 면을 넣어 끓여 먹는 방식입니다.

② 쫄깃한 수제 면발

기계로 뽑은 면이 아닌 직접 반죽하고 썬 '손칼국수' 특유의 쫄깃함이 살아있습니다. 

해물이 우러난 국물과 면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③ 겉절이 김치의 조화

칼국수 집의 생명은 김치입니다. 이곳의 매콤하고 아삭한 겉절이는 담백한 해물 국물과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4.세종 고복저수지 드라이브 길에 만난 인생 칼국수, ‘대왕해물손칼국수’ 솔직 방문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주말을 맞아 세종시에서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고복저수지로 향했습니다. 시원한 저수지 바람을 맞으며 달리다 보니 출출해져서, 인근에서 푸짐함과 신선함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대왕해물손칼국수’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코스로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제 눈과 입으로 직접 경험한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1). 첫인상과 편리했던 주차 (위치: 연서면 도신고복로 913)

내비게이션을 따라 도착한 이곳은 고복저수지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식사 전후로 드라이브 동선을 짜기

에 최적의 입지였습니다. 차를 가지고 방문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주차인데, 식당 앞에 전용 주차 공간이 널찍하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다만 주말 피크 타임에는 소문난 맛집답게 차들이 몰려 혼잡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2). 눈이 먼저 즐거운 압도적 비주얼과 메뉴

자리에 앉아 대표 메뉴인 해물손칼국수(1인분 14,000원~16,000원대)와 칼국수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는 해물파전(15,000원 내외)을 주문했습니다. 사이드로 속이 꽉 찬 수제 만두(7,000원 내외)도 추가해 보았습니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저도 모르게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름에 왜 ‘대왕’이 들어가는지 단번에 이해가 가는 압도적인 비주얼이더군요. 일반적인 칼국수처럼 면과 국물이 한꺼번에 섞여 나오는 것이 아니라, 커다란 냄비에 오징어, 낙지, 전복, 조개 등 제철 해산물이 그야말로 산더미처럼 쌓여서 먼저 등장합니다. 면발은 해산물을 다 건져 먹은 뒤에 넣는 방식이라, 마치 고급 해물탕 전문점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4.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솔직 맛평가

  • 야들야들하고 신선한 해산물: 사장님이 알려주신 꿀팁대로 낙지와 오징어는 살짝 익었을 때 바로 건져서 초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오래 끓이면 질겨지기 쉬운데, 타이밍을 잘 맞춰 먹으니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전복과 조개도 해감이 잘 되어 깔끔했고, 바다 근처가 아님에도 도심 근교에서 이 정도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 감동적인 쫄깃함, 수제 면발: 해산물을 어느 정도 건져 먹고 나면, 조개와 낙지에서 우러난 진하고 시원한 육수가 완성됩니다. 여기에 직접 반죽하고 썰어낸 손칼국수 면을 투하했습니다. 기계로 뽑은 정형화된 면이 아니라서 투박하지만, 그만큼 국물을 쫙 머금은 면발의 쫄깃함과 찰진 식감이 예술이었습니다. 시원하고 깊은 육수와 수제 면발의 조화는 그야말로 일품이었습니다.
  • 신의 한 수, 겉절이 김치: 칼국수 집의 생명은 역시 김치죠. 이곳의 매콤하고 아삭아삭한 겉절이는 담백하고 시원한 해물 국물과 찰떡궁합을 자랑했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칼국수 맛을 김치의 매콤함이 싹 잡아주어 질릴 틈 없이 계속 흡입하게 만들더군요.
  • 겉바속촉의 정석, 해물파전과 수제 만두: 기름에 튀기듯 구워내 가장자리가 아주 바삭한 해물파전은 속은 촉촉하면서도 파의 단맛과 해물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담백한 맛의 수제 만두 역시 속이 꽉 차 있어 칼국수 끓기를 기다리며 별미로 즐기기에 훌륭했습니다.

5. 직접 경험해보고 쓰는 이용 꿀팁

  • 웨이팅 방지: 저는 주말 점심시간 피크(12시~1시 30분)를 살짝 비껴 방문해 대기를 피할 수 있었지만, 주말에는 대기가 꽤 발생하는 편입니다.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신다면 조금 일찍 서두르시거나 피크 타임을 피해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완벽한 마무리 코스: 배부르게 식사를 마친 후, 차로 2~3분 거리에 있는 고복저수지 수변길을 걸었습니다. 시원한 저수지 풍경을 보며 데크길을 산책하니 완벽한 힐링 코스가 완성되더군요.

6.총평

세종 연서면의 ‘대왕해물손칼국수’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당을 넘어, 푸짐한 시각적 즐거움과 신선한 미각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체험형 맛집이었습니다. 시원하고 깊은 국물 요리가 생각날 때, 혹은 고복저수지 드라이브를 계획 중이라면 망설임 없이 꼭 한번 들러보시길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세종시 대왕해물손칼국수 지도바로가기

 

네이버지도

대왕해물손칼국수 세종 조치원점

map.naver.com

 

해산물이 다양한 해물찜
해산물이 다양한 해물찜
해물손칼국수
해물손칼국수
대왕해물 손칼국수
대왕해물 손칼국수
대왕해물손칼국수
대왕해물손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