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방문 전 필수 체크! 백년미가 영덕대게빵 핵심 포인트
- 특징: 35년 제과 장인이 만드는 밀가루, 방부제, 색소 ZERO의 건강한 영양 간식입니다.
- 핵심 메뉴: 진짜 국내산 대게 분말이 들어간 영덕대게빵과 가성비 뛰어난 이색 수제 대게버거가 대표적입니다.
- 위치 및 편의: 강구버스터미널 바로 옆(경북 영덕군 강구면 영덕대게로 49)에 위치해 있으며, 전용 주차 공간이 완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이 편리합니다.
- 추천 대상: 영덕 여행 기념품을 찾으시는 분이나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특별한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제격입니다.
영덕 여행 필수 코스, 백년미가 영덕대게빵: 대게버거와 기념품 완벽 정리
영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대게입니다. 하지만 매번 비싼 대게 찜만 먹기에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이럴 때 가볍게 즐기기 좋으면서도 영덕의 풍미를 제대로 담은 명물이 있습니다. 바로 영덕대게로 49에 위치한 '백년미가 영덕대게빵'입니다.
1. 식당 위치 및 기본 정보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영덕대게로 49
- 영업시간: 매일 09:30 ~ 19:3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 전화번호: 054-733-5641
- 특이사항: 강구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전용 주차 공간이 있어 차량 방문도 편리합니다.
2. 내부분위기 및 첫인상
매장에 들어서면 고소한 빵 굽는 냄새와 함께 장인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화려한 카페 느낌보다는 '제과제빵 35년 장인'의 집답게 전문점다운 신뢰감이 느껴지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쪽 벽면에 전시된 대게빵 틀과 실시간으로 구워지는 빵들을 보면 영덕에 온 실감이 제대로 납니다.
3. 메뉴 소개 및 가격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찰보리와 쌀가루를 사용해 소화가 잘 된다는 점입니다.
| 영덕대게빵(선물용) | 10,000원 ~ 20,000원 | 10개/20개 세트 구성, 대게 분말 함유 |
| 영덕대게버거 | 약 7,000원 | 대게살의 풍미를 살린 이색 수제 버거 |
| 새우버거 | 약 6,500원 | 통통한 새우 살이 씹히는 담백한 맛 |
| 커피 및 음료 | 3,000원 ~ 5,000원 | 빵과 곁들이기 좋은 가성비 메뉴 |
4.영덕여행 중 만난 인생 명물, '백년미가 영덕대게빵' 솔직 방문기
영덕 여행을 계획하면서 매번 비싼 대게 찜만 먹기에는 지갑 사정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래서 대게의 풍미를 가볍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영덕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명물이 없을까 찾다가, 강구면에 위치한 '백년미가 영덕대게빵'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1). 첫인상과 매장 분위기: 장인의 신뢰감이 느껴지는 공간
강구버스터미널 바로 인근이라 초행길임에도 접근성이 매우 뛰어났고, 매장 앞에 전용 주차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대기도 무척 편리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09:30부터 19:30까지인데,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해서 서둘러 방문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코끝을 스치는 고소한 빵 굽는 냄새에 입안에 침이 가득 고였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화려한 카페 느낌은 아니었지만, '제과제빵 35년 장인'의 집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전문점다운 묵직한 신뢰감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한쪽 벽면에 전시된 대게빵 틀과 실시간으로 구워져 나오는 따끈한 빵들을 눈앞에서 직관하니, 비로소 영덕에 온 실감이 온몸으로 제대로 났습니다.
2). 주관적이고 직관적인 맛 평가: 진짜 대게의 은은한 감칠맛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밀가루 대신 찰보리와 쌀가루를 사용해 소화가 잘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방부제와 색소도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니 먹기 전부터 건강한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 영덕대게빵 (선물용 10,000원 ~ 20,000원) 단순히 모양만 대게를 흉내 낸 흔한 캐릭터 빵이 아니었습니다. 반죽과 팥앙금 안에 국내산 영덕대게 분말이 실제로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한 입 베어 물고 씹으면 씹을수록 은은하게 대게 특유의 깊은 감칠맛이 밀려왔습니다. 찰보리 반죽 특유의 쫄깃쫄깃한 식감이 씹는 재미를 더해주었고, 과하게 달지 않아서 어르신들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매력적인 맛이었습니다. 선물용은 10개, 20개 세트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영덕대게버거 (약 7,000원) 개인적으로 이번 방문의 가장 큰 수확이자 '의외의 복병'이라고 치켜세우고 싶은 메뉴입니다. 대게살의 풍미를 가득 살린 대게 패티와 신선한 야채의 조화가 입안에서 훌륭하게 어우러졌습니다. 가벼운 간식 정도로 생각했는데, 다 먹고 나니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만큼 속이 아주 든든해졌습니다.
- 새우버거 (약 6,500원) & 커피 (3,000원 ~ 5,000원) 일행이 주문한 새우버거도 맛보았는데, 통통한 새우 살이 입안에서 톡톡 씹히면서 아주 담백한 맛을 냈습니다. 여기에 가성비 좋은 시원한 커피를 곁들이니 빵의 풍미가 더욱 살고 궁합이 딱 맞았습니다.
5. 직접 체험하며 느낀 방문 꿀팁
- 버거는 무조건 매장에서 바로!: 대게버거는 식기 전에 매장에서 따끈할 때 바로 먹어야 패티 속에 머금은 대게의 풍미를 100% 온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주말 선물용은 사전 예약 필수: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단체 관광객이 많이 몰려 대게빵이 금방 품절된다고 합니다. 대량으로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전화(054-733-5641)로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전국 택배 적극 활용: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 걱정했는데, 당일 제조해서 바로 배송해 주는 시스템이 아주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여행지에서 귀가하는 길에 짐을 늘리기 싫다면 매장에서 택배로 바로 주문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6. 함께 둘러보기 좋은 주변 여행 및 숙소 코스
맛있게 배를 채운 뒤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둘러보기에 위치가 참 좋았습니다.
- 먼저 차량으로 2분 거리에 있는 강구항에 들러 활기찬 어시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껴보았습니다.
- 그 후 차량으로 3분 거리인 해파랑공원으로 이동했는데,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예쁜 포토존과 넓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걸으며 소화시키기 최고였습니다.
- 매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는 삼사해상공원도 차량 5분 거리에 있어서 동해바다의 웅장한 조망을 한눈에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인근 숙소를 고민하신다면 완벽한 오션뷰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리조트인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시설이 깔끔하고 가격이 합리적이라 가족 단위에 인기가 많은 '호텔 글로리엘', 혹은 일출을 감상하기 최적의 위치에 있는 청결한 신축 시설인 '오션힐파크' 등을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총평
백년미가 영덕대게빵은 단순히 지나치는 관광지 음식을 넘어, 건강함과 깊은 맛을 동시에 잡기 위한 장인의 뚝심과 노력이 직관적으로 와닿는 곳이었습니다. 영덕 여행을 마무리하며 소중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전할 특별하고 건강한 기념품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고민 없이 발걸음해 보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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